주일설교 요약

르호보암의 부유함과 시삭의 침입

한 문장으로

르호보암은 은혜로 강해지자 하나님을 버렸고, 징계로 금 방패를 다 빼앗긴 뒤에도 산당을 헐지 않고 놋 방패를 만들었다. 하나님 보시기에 내가 부유한 사람인지 돌아보고, 받은 은혜를 자랑하며 예수님의 형상이 내 안에 풍성해지는 사람으로 살자.

핵심 다섯 가지

1강해지자 하나님을 버렸다

연약할 때 받은 은혜로 나라가 견고해졌는데 르호보암은 그 하나님을 버렸다. 산당과 아세라 상, 가나안의 가증한 일을 허락했고 백성이 본받았다.

2넉넉해진 뒤 넘어지는 사람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될 때가 있다. 하나님이 주신 부유함과 여유로, 가난하고 바쁠 때는 하지 못했던 죄를 짓는 것이다.

3징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은 신자를 죄 가운데 그대로 두지 않으신다. 성전이 약탈당하는 모욕을 함께 당하시더라도 자녀가 거룩하게 믿음으로 살기를 택하신다.

4금 방패와 놋 방패

돈과 힘이 하나님 자리를 차지했다. 다 빼앗기고 회개했지만, 환난이 지나간 뒤 마음을 쓴 일은 놋 방패를 만드는 것이었다. 두 마음이다.

5하나님께 부유한 사람

예수님은 내가 가진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내 인격과 성품과 삶 속에 예수님의 형상이 얼마나 있는지를 보신다.

참된 회개의 열매와 르호보암이 한 일

정말로 회개했다면

  • 산당을 제거한다
  • 푸른 나무 아래 우상의 제단을 철거한다
  • 남창을 없앤다
  • 가증하게 행하던 모든 일을 고친다

르호보암이 마음을 쓴 일

  • 놋(청동) 방패를 만들었다
  • 성전을 오갈 때 경호병들이 들고 있게 했다

두 마음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마음의 중심에 계시지 않다는 뜻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누가 부유한 사람인가

흔한 생각설교의 답
세상에서 성공하고 부유한 사람세상에서 부유한 것이 곧 하나님께 부유한 것은 아니다.
영적인 일을 많이 한 사람바리새인도 경건한 일에 탁월했다. 자기 의를 쌓는 것이 될 수 있다.
그러면 누구인가충성 봉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여 주신 은혜를 자랑하는 사람이다.

지위, 재산, 학벌, 성공, 명성은 참된 부유함이 아니다.

기억할 말씀

"르호보암이 악을 행하였으니 이는 그가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아니함이었더라."
역대하 12:14 (회중과 함께 읽은 말씀)

함께 드린 기도 제목

  1. 보는 눈 · 믿음의 눈을 열어 주셔서 하나님 보시기에 내가 부유한 사람인지를 보게 해 주시기를.
  2. 참 부유함 · 남은 삶이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께서 가득 채워 주시는 참 부유한 사람으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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